11월 7일 인천 영종도서 2만명 규모 콘서트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11월 7일 인천 영종도 컬처파크에서 마이 케미컬 로맨스의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약 2만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마이 케미컬 로맨스는 2001년 미국에서 결성된 4인조 록 밴드로, 2000년대 이모(Emo) 록과 팝 펑크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그룹이다. 2004년 앨범 ‘Three Cheers for Sweet Revenge’와 2006년 ‘The Black Parade’를 발표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대표곡으로는 ‘Welcome to the Black Parade’, ‘Helena’ 등이 있다. 2013년 해체했다가 2019년 재결합했으며, 국내 공연은 2008년 이후 처음이다.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올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영국 록 밴드 딥 퍼플의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이 기획한 ‘아시안 팝 페스티벌’, ‘크로마 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XMF 2026’ 등이 열렸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