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직원들이 직접 개발…레스토랑 5곳서 연말까지 10% 할인
이미지 확대보기더그랜드롯데 서울은 호텔 내 레스토랑 5곳에서 논알코올 칵테일을 선보이는 ‘리트리트 모먼트(Retreat Moment)’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무궁화와 도림, 모모야마,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 피지 바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31일까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메뉴는 술을 마시지 않거나 음주를 줄이려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소비 흐름을 반영해 마련됐다. ‘치유와 회복’을 콘셉트로 호텔 레스토랑 직원들이 직접 레시피를 개발했으며, 내부 시음 평가를 거쳐 최종 7종을 선정했다.
대표 메뉴로는 유자와 시소를 조합한 ‘유즈하(Yuzu葉)’, 오미자에 크랜베리와 라임을 더한 ‘오미수’, 블루베리와 채소를 활용한 ‘바이탈 블룸(Vital Bloom)’ 등이 있다. 토마토와 당근으로 만든 ‘블러디 캐롯(Bloody Carrot)’과 팔각 향을 살린 ‘오리엔탈 브리즈’도 선보인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