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리더 부문 대상…웨딩·여행·건강관리 등 사업 확장 성과 인정
이미지 확대보기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마리나파크에서 열린 ‘제3회 CEO의 날’ 행사에서 문 대표가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경영학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AI 시대 CEO 리더십’을 주제로 열렸으며, 12개 부문에서 경영인 17명이 수상했다.
문 대표는 기존 장례 서비스 중심의 사업을 웨딩과 여행, 건강관리 등으로 확대하고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장례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며 성장 기반을 넓혀왔다는 평가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올해 프리미엄 웨딩홀 사업에 진출하고 전세선 크루즈 상품을 출시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삼성생명과 건강케어서비스 제휴를 맺고 병원 동행과 간병 지원 등 건강관리 분야로도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올해 누적 선수금은 3조원을 넘어섰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