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샘은 다양한 브랜드를 현장에서 직접 비교·체험하며 인테리어를 계획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올해 주요 건축 및 인테리어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해왔다. 현관, 주방, 욕실 등 주요 공간을 아우르는 리하우스 신제품을 선보이며 현장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그 결과 올해 전시회 현장 계약 건수는 전년 대비 59% 증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한샘이 2026년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참가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다. 한샘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차별화된 인테리어 경험을 제공하고자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이곳에서는 올 하반기 높은 반응을 얻은 리하우스 핵심 신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60가지 모듈형 아일랜드와 숨김 수납이 특징인 ‘유로 500 젠’ 키친 △정교한 맞춤 수납 모듈로 공간을 구성하는 ‘시그니처 현관장’ △무몰딩 방식으로 심리스하게 이틀 만에 시공 가능한 프리미엄 욕실 ‘이지바스7’ 등이 있다. 이와 함께 패브릭 스타일 유리를 적용한 신제품 중문, 공간의 일체감을 높여주는 ‘한샘 인테리어 무드’ CMF 큐레이션도 선보인다.
수도권 마지막 박람회를 기념하여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박람회 현장에서 인테리어 공사 계약을 체결한 고객에게는 전 제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견적 상담 및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서울건축박람회는 올해 서울·수도권에서 열리는 한샘의 마지막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최대 규모 부스에 하반기 인기 신제품과 전문 컨설팅 역량을 총집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안에 공사를 마치거나 내년 상반기 리모델링을 미리 계획하는 고객이라면, 한샘만의 특별한 혜택과 함께 원하는 공간을 완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