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IC는 유네스코(UNESCO)가 인증한 국제교사증으로서 ISTC(국제학생여행연맹)의 주관하에 전 세계 120여개 국가의 교수와 교직원 앞 발급되고 있다. 해외에서 ITIC를 제시함으로써 교사 신분을 증명할 수 있고 다양한 혜택 및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외환은행은 ISTC의 한국 대표부인 KISES(한국국제학생교류회)와 2001년부터 포괄적 업무제휴를 통하여 ISIC(국제학생증)를 체크카드 및 직불카드 기반으로 발급해 왔고 이번에는 국내 금융권 최초로 ITIC와 금융기능을 접합한 카드를 출시하게 되었다. 발급자격은 교육부가 지정한 정규 교육기관에 재직중인 자, 초·중·고·대학(원) 교사 및 학생 인솔 책임 업무를 수행하는 자격을 가진 정식 교직원 및 외국인 교사 비자를 취득한 자 등이다. 신청은 ITIC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 접속해 자신의 사진·학교·생년월일 등을 등록하고 외환카드 홈페이지나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두 종류로 출시된다. 외환은행은 올해 12월까지 국제교사증 카드를 발급받는 교직원에게 ITIC 발급비 14000원을 무료로 지원하고 내년 2월까지 환전수수료 50%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