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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제8회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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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제8회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시상식 개최

▲지난30일을지로외환은행본점에서열린'제8회외환카드대학생마케팅공모전시상식'에참석한신현승외환은행부행장(앞줄왼쪽에서네번째)과권혁승외환카드본부장(앞줄왼쪽에서첫번째)이시상식후수상한대학생들과함께파이팅을외치며기념사진을촬영하고있다./사진=외환은행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지난30일을지로외환은행본점에서열린'제8회외환카드대학생마케팅공모전시상식'에참석한신현승외환은행부행장(앞줄왼쪽에서네번째)과권혁승외환카드본부장(앞줄왼쪽에서첫번째)이시상식후수상한대학생들과함께파이팅을외치며기념사진을촬영하고있다./사진=외환은행제공
[글로벌이코노믹=정단비기자] 외환은행은 지난 30일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에서 ‘제8회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외환은행은 대상을 포함하여 총10개 팀을 선정하였고 1000만원의 장학금 및 상장을 수여했다. 이날 대상인 `2X` 상(30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의 영예는 세심한 라이프 스타일 분석과 소비 패턴을 접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윙고카드 기획안을 제출한 `유&안디븐 잡스`팀이 차지했으며 `크로스마일상`(장학금 200만원 및 상장)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실히 반영한 새로운 개념의 F(X)카드를 제안한 `조민중` 팀에게 돌아갔다. 이외에도 ‘플래티늄상’ 2개 팀, ‘넘버앤상’ 6개 팀 등 총 10개 팀이 이번 제8회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은 2003년부터 올해까지 총 8회에 걸쳐 실시돼 왔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권혁승 본부장은 “매년 실시되는 마케팅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의 신선하고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많이 접하게 된다”며 “이번 공모전에서도 실제 현업에서 즉시 적용가능한 훌륭한 기획안을 많이 만날 수 있어 참가자 전원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