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넥스트라운드에는 15일 제주벤처마루내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수도권 벤처캐피탈, 지역 혁신벤처생태계 유관기관, 청년창업가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넥스트라운드는 산은이 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성장의 주역인 벤처기업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고 투자자에게 우량 투자처 발굴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만든 벤처투자 플랫폼이다. 지난해 연말까지 215라운드를 열어 738개 벤처기업이 IR을 실시해 130개 기업에서 7000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지난해 부산과 목포, 광주, 대구에 이어 다섯번째 라운드다. 제주 스페셜라운드에서는 국내 최초 블록체인 OS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한 ‘블로코’, 중국 유커를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에서 모바일 기반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티엔디엔’ 등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제주지역 유망 스타트업 6개사가 벤처캐피탈 등이 IR를 실시했다.
한현주 기자 han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