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손보는 직업적 특수성으로 민영보험의 사각지대에 있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소방관들을 위한 보험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let:hero 소방관보험’은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사망·후유장해·입원·수술, 암·뇌졸증·급성심근경색증 진단 등도 폭넓게 담보할 뿐만 아니라 소방업무 중 발생 가능한 중증화상·부식진단비, 골절진단비(치아파절 포함) 등 상해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일반 보험상품과 동일하게 가입금액을 운영함으로써 가입금액을 제한하는 기존 사회공헌 보험상품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위기에 처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는 우리 일상 속의 영웅인 소방공무원들을 위해 출시했다”며 “고객의 삶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보험의 본질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