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없이 단독후보로 추대돼 연임 성공
이미지 확대보기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작년 12월 치러진 첫 직선제 회장 선거에서 경선 없이 단독후보로 추대돼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는 2022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다.
각계 귀빈과 전국 신협 이사장 등이 참석한 취임식에서 김윤식 회장은 “다시 한번 신협중앙회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중책을 맡겨주신 전국 신협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간 신협중앙회장으로서 신협의 규제 완화와 조합의 부담완화에 모든 정성을 쏟았듯 앞으로의 4년도 이를 더욱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MOU 조기 해제와 중앙회의 완전한 재정자립을 이뤄내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영상 축사를 통해 “신협은 지난 62년 동안 우리 국민을 보듬어 주었다”며, “이번 취임식이 신협이 지향하는 자조와 자립, 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서민포용금융을 더욱 더 확대해나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영철(광주문화신협) ▲김명호(경남가온신협) ▲김종찬(구미신협) ▲김학산(꿀벌신협) ▲남기화(사상신협) ▲노원호(청주남부신협) ▲박종식(삼익신협) ▲양준모(공주중앙신협) ▲오균호(서대구신협) ▲오인환(마장신협) ▲이기찬(수지신협, 이사 겸 감사위원) ▲조강래(대구칠곡신협) ▲한숙자(춘천신협) 등이 신협중앙회 신임 임원으로 취임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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