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소외계층 지원 등 지원 활동 추진
올해 108억 원 규모로 대폭 확대해 공익활동 펼칠 계획
올해 108억 원 규모로 대폭 확대해 공익활동 펼칠 계획
이미지 확대보기재단 제7차 정기대의원총회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해 소외계층 삶의 질 개선에 19억4000만원,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11억5000만원,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26억3000만원, 기타사업 등으로 4억8000만원을 썼다.
특히 재단은 지난해 코로나19 및 각종 재해로 시름 하는 소상공인과 지역민의 생계회복을 돕고자 신협의 포용금융 상품인 ‘더불어사회나눔지원대출’을 통해 약 11억9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
또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사업’, ‘전통한지를 활용한 지역특화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장학금 사업’도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521명을 지원하며 교육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차량지원사업’은 지난해에만 11개 단체를 후원하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 및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했다.
2022년에는 108억 원 규모로 신협만의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사업을 대폭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재단은 ▲전통시장 상생 지원 및 지역별 특화사업 육성 ▲협동조합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교육 및 보호 ▲취약계층 대상 사회서비스 및 긴급성금 지원 등 전국 신협과 함께 다양한 캠페인 및 공익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재단은 31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대의원 및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재단 임원에 대한 재임기념패 시상을 진행했으며,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사업계획승인, 임원 선출 등을 진행했다.
이날 임원선거를 통해 21명의 이사와 3명의 감사가 새롭게 선출됐으며,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재단 이사장을 연임하게 됐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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