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정된 고객패널과 MZ패널은 활동기간 동안 고객 시각에서 삼성화재의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보고 그 결과를 가지고 개선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제시된 의견들은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실제 개선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삼성화재에 따르면 현재까지 고객패널이 제시한 950여 건의 과제 중 약 75%가 개선됐다. 지난해에는 고객패널 제안에 따라 장기보험 약관의 디자인을 전면 개정하고 보험보장분석의 조회 기간 확대가 되기도 했다.
고객패널제도는 삼성화재의 소비자 소통 활동 중 하나로 지난 2005년부터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도입해 운영해오고 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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