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GREEN 정원, 함께 어부바해요'로 명명된 이번 캠페인은 이달 15일까지 진행된다. 일상에서 쉽고 지속적으로 ESG 실천을 실행하자는 취지의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에코백 등을 사용하는 친환경 일상 및 ESG 실천 인증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총 4개의 필수 해시태그(#신협, #어부바, #ESG챌린지, #한수정)와 함께 업로드하고, 네이버폼으로 캠페인 참여 내역을 접수하면 된다.
캠페인 참가자 3명당 반려 식물 키트 1개가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되어, 센터에서 보살핌을 받는 지역 청소년과 소외계층 아동에게 '나만의 정원'을 선물할 수 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일상 속 ESG 실천이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일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것 같이 간단하고 쉬운 행동만으로도 탄소중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알리고 독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지구를 어부바하는 일에 1,600만 신협 가족과 국민 모두가 많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