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농협손보에 따르면 유지영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가족은 전날 서울 광진구 ‘헤아림정원’에서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했다.
해당 정원은 농협손보 정체성을 반영해 지난해 뚝섬한강공원에 조성한 공간이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의 5~7세 자녀들도 함께 참여했다. 이들 가족은 잡초 제거 및 정원 일대 쓰레기 줍기에 동참했다. 참여 어린이에는 ‘정원지킴이 수료증’과 기념품이 수여됐다.
농협손보는 이번 행사를 정기 캠페인으로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