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발달하지 못한 국가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김 회장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2025 세계신용협동조합 컨퍼런스(World Credit Union Conference)‘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세계신협협의회(WOCCU) 이사국으로서 한국 신협의 목소리가 글로벌 논의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무엇보다 WOCCU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아직 신협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한 국가에서 협동조합 금융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러한 가치 실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늨 지난 8년간 WOCCU 이사직과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회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신협중앙회는 WOCCU 이사국 자격으로 글로벌 협동조합의 전략 논의에 참여했으며, 청년 리더십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관한 한국 신협의 실천 사례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신협중앙회는 디지털 친화적 금융상품 개발, 대학생 대상 인턴십 및 멘토링 운영, 브랜드 마스코트 '어부바'를 활용한 캠퍼스 홍보 등 청년 조합원 확대를 위한 다각적 접근을 공유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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