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오는 12일까지 9개월간 사단법인 제이에이코리아와 협력해 전국 10개 장애인 학교 및 관련 기관 소속 학생 100여명에 금융교육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은 맞춤형 교재를 활용한 체험형 금융교육, 개인 예산 계획 수립 및 신용·위험 관리, 취업 목표 설정과 근로소득 기반의 생활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19일에는 서울 영등포구 관악고에서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 금융교육을 시행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