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원칙은 직장과 지역사회 내 공정한 기회 확대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UN여성기구와 UN글로벌콤팩트(UNGC)가 2010년 공동 발족했다.
현재 전 세계 1만2000여 개 기업이 원칙에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손해보험사 가운데 한화손보가 최초로 가입했다.
한화손보는 이달 중순 조직 운영 전반에 걸쳐 공정성·포용·성장의 가치를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서명을 제출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