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손보는 ‘KB 5.10.10 Young 플러스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금쪽같은 건강보험’에 계약 유지 시 보험료를 추가로 할인해주는 혜택을 적용했다. 가입 후 3년(36회차) 경과 시부터 10년(120회차)까지는 영업보험료의 1%를 할인하며, 10년 이상 유지 시에는 납입 완료 시점까지 2%를 할인해 준다.
계약자는 5년 동안의 계약 전 알릴 의무 외에 6년에서 10년간 입원·수술 및 암·심근경색·뇌졸중 등 3대 질병 여부를 고지하는 과정을 통과할 경우 기존 자사 상품 대비 최대 약 25%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독감치료비, 응급실내원비, 창상봉합술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통합해 폭넓게 보장하는 ‘일상생활 통합치료비’를 신설해 생활밀착형 보장을 강화했다.
상품에는 출산지원금 제도도 새롭게 도입했다.
상품은 5세부터 4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 20년, 25년, 30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