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24 인앱 서비스’… 보험개발원과 협업 끝에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동양생명은 ‘실손24 인앱(In-App) 서비스’를 22일 출시했다.
서비스는 금융당국의 ‘실손24’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보험개발원과 협업한 끝에 공개됐다.
고객은 기존에 병원에서 종이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애고 청구 절차를 밟을 수 있다. 별도의 앱 설치나 복잡한 로그인도 필요하지 않다.
오는 5월에는 카카오톡 기반의 모바일 팩스 기능을 도입해 청구 채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