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가정이 달 사회공헌
K리그·KBO 경기 관람 연계
'소방 가족의 날' 통해 재난 현장 헌신에 감사 의미 전달
K리그·KBO 경기 관람 연계
'소방 가족의 날' 통해 재난 현장 헌신에 감사 의미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신한금융그룹은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대상으로 '2026 신한 소방 가족의 날' 행사를 오는 5일부터 6월까지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 소방 가족의 날'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에게 휴식과 응원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전국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과 연계해 가족 단위 문화 체험 형태로 진행되며 신한금융이 후원하는 스포츠 경기장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우리는 크고 작은 재난 현장에서 밤낮없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에게 늘 마음의 빚을 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가족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 가족과 순직 유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