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립지원전담기관과 협력해 신용관리 서비스 1000매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지원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금융생활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한 것으로, KB국민카드는 ‘KCB 종합신용관리플러스 이용권’ 1000매를 제공한다.
이용권에는 신용점수 조회와 변동 알림, 신용관리 가이드 등 신용관리 관련 서비스가 포함됐다.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의 신용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향후 금융거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과 금융회사가 협력해 정책 지원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금융교육과 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포용금융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