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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어촌 활력·해양생태계 복원 ESG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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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어촌 활력·해양생태계 복원 ESG 활동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 맞아 부산 동삼마을서 진행
임직원·대학생 참여…플로깅·치어 방류 병행
어촌경제 활성화·지속가능 해양생태계 조성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20일 부산 영도구 동삼어촌체험마을에서 어촌 활력 제고를 위한 ESG 활동을 진행한 가운데 김진효 고객만족실장, 강양석 동삼어촌계장, 김준태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장과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주택금융공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주택금융공사가 20일 부산 영도구 동삼어촌체험마을에서 어촌 활력 제고를 위한 ESG 활동을 진행한 가운데 김진효 고객만족실장, 강양석 동삼어촌계장, 김준태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장과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을 맞아 부산 동삼어촌체험마을에서 어촌 활력 제고를 위한 ESG 활동을 펼쳤다.

주택금융공사는 20일 부산 영도구 동삼어촌체험마을에서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5월22일)'을 맞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정부의 어촌·연안 경제 활성화와 해양생태계 보전 정책에 발맞춰 추진된 것으로 공사 임직원과 부산지역 대학생으로 구성된 주택금융공사 봉사단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동삼마을어촌계와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와 협력해 해안가 환경정화를 위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어린 물고기 방류 작업도 병행했다.
주금공 관계자는 "공사는 앞으로도 해양도시로서 부산의 위상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