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RM 역할 스토리로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콘텐츠는 지난 3월 선보인 '기업의 모든 순간, 국민이 있다' 광고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제작된 것으로 기업 고객의 성장 과정에서 함께하는 기업금융 담당자 RM(Relationship Manager)의 역할과 업무를 스토리 형식으로 담아냈다.
극 중 김남길은 기업금융 전문가 김영진 차장 역을 맡아 기업 고객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RM의 모습을 연기한다. 생산적 금융, 수출입 금융, 생산현장 관리, 스타트업 자금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며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특히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회사와 직원들을 지키고자 하는 한 중소기업 대표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았다. 이를 통해 단순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넘어 고객과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기업금융 담당자의 역할을 부각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