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학이재 AI 디지털배움터로 활용
연간 1000명 전문강사 양성도 협력
연간 1000명 전문강사 양성도 협력
이미지 확대보기신한금융과 과기정통부는 이날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디지털 취약계층의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I·디지털 기술 확산에 따른 정보 격차를 줄이고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융사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협약이다.
신한금융은 인천·수원·부산·광주에서 운영하는 금융교육센터 ‘신한 학이재’를 국가 AI 디지털배움터로 활용하고, 향후 디지털역량지원센터로 제공할 계획이다. 학이재는 폐쇄된 점포의 유휴공간을 교육시설로 바꾼 곳으로, 모바일뱅킹 이용과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과기정통부가 연간 1000명 규모로 운영하는 AI·디지털 전문강사 양성과정에는 신한금융의 금융교육 인력과 관련 콘텐츠가 지원된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