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3개 팀 나눠 신상품 아이디어 발표
이미지 확대보기태광그룹 흥국생명이 이화여자대학교 보험학회(EIS)와 진행한 신상품 개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흥국생명은 프로젝트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학생들은 3개 팀으로 나눠 약 3개월간 준비한 신상품 아이디어를 발표했으며, 흥국생명 상품개발 실무진의 평가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수여하고 향후 흥국생명 정규직 전환 인턴 채용 시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