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수원 24도, 인천 22도, 춘천 24도, 강릉 25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세종 24도, 전주 27도, 광주 26도, 대구 27도, 부산 27도, 제주 26도, 독도 23도, 울릉도 23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잔잔하게 일겠다.
새벽에 강원영동에서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 돼 오전에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오후에는 충청이남으로 비(강수확률 60~70%)가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 비는 저녁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밤 늦게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안에는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다소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강원북부산간에는 오후 늦게 비가 진눈깨비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말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10~50㎜, 중부지방(강원도영동 제외), 남부지방(경북동해안 제외), 제주도, 울릉도·독도 5㎜ 안팎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먼바다, 제주도남쪽먼바다와 남해동부전해상 및 동해전해상에서 2.0~6.0m로 점차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남해서부먼바다, 서해앞바다와 제주도앞바다도 1.5~3.0m로 점차 높게 일겠으며, 남해서부앞바다는 0.5~2.5m로 일겠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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