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제작진이 네팔 지진을 걱정했다.
25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유세윤, 알베르토 몬디, 제임스 후퍼, 장위안, 다니엘 린데만, 마크 테토, 수잔 샤키아가 세 번째 나라 수잔의 고향 네팔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제작진은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네팔 지진으로 인해 더 이상의 희생자와 큰 피해가 없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네팔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750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사상자수는 시간이 갈수록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앞서 ‘비정상회담’ 일일비정상 수잔 샤키야가 특이한 직업을 자랑했다.
지난 1월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비정상 수잔 샤키야가 등장했다.
한국에 온 지 5년이 됐다고 밝힌 수잔 샤키야는 “회사를 다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낙하산 회사에 다닌다”며 특이한 직업을 공개했다.
이에 MC 유세윤이 “그 회사는 다 친척들로만 구성됐냐”며 너스레를 떨자 수잔은 “원래 군용 낙하산은 미국산을 주로 쓴다. 그러나 아시아인과 미국인은 체격 차이가 나기 때문에 한국에서 제품을 만든다”며 자신의 직업에 대해 설명했다.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네팔 지진 자막, 낙하산 회사 다니는 수잔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네팔 지진 자막, 낙하산 회사 다니는 수잔 가족들 걱정",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네팔 지진 자막, 낙하산 회사 다니는 수잔 가족들 괜찮다니 다행",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네팔 지진 자막, 낙하산 회사 다니는 수잔 때문에 네팔에 관심이 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2일(현지시간) 칠레 남부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칼부코 화산이 마지막 화산활동을 한 지 50여 년 만에 돌연 화산분출을 시작했다. 칼부코 화산이 마지막으로 크게 분출한 것은 1961년이다.
이로 인해 먼지와 연기기둥이 수㎞ 하늘 위를 뒤덮었고 칠레 국립재난관리청(ONEMI)은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화산은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남쪽으로 1000㎞가량 떨어진 관광지인 푸에르토바라스 인근에 있으며, 화산 반경 20㎞ 내에 소개령이 내려져 주민 1500여 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화산에서 최소 50㎞ 떨어진 곳에서도 분화를 목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엔세나다의 한 주민은 “화산 폭발로 이웃 사람들이 집 바깥으로 나오고 젊은이들이 우는 등 지구 종말을 맞이한 것과 비슷한 광경이었다”라고 전했다.
이미연 기자 l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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