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독특한 생각을 바탕으로 성인 영어 시장에서 하루 24시간이 모자라게 보내는 젊은 영어 전도사들이 있다. 바로 잉글리쉬킹덤(http://www.ekingdom.co.kr/)이다. 대표 강사 탁큰별 강의는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 그날의 가장 뜨거웠던 이야기를 영어 강의로 진화 시키는 것이다. 그의 강의에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매일 매일 하루 4문장을 영어로 알려주며, 그 안에서 그 동안 성인들이 잊었던 문법을 다시 깨우쳐 주며 새로운 단어 그리고 표현들을 일깨워준다. 신기한 것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점.
기본 문법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하루하루에 있던 이야기 거리들이 모두 그의 공식 블로그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여러 가지 정보가 궁금했던 이들은 탁큰별 강사의 블로그를 통하여 하루에 10-15가지의 이야기들 그리고 그에 연관되어 있는 영어 단어와 표현을 언제든지 무료로 볼 수 있다.
잉글리쉬킹덤의 탁큰별 강사는 대한민국 모든 이가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다시 전환 시키고 싶다고 말하였다. “영어와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이 가장 중요합니다, 배워놓으면 뭘 해요? 하루하루 활용하고 다시 관심 있게 보고 싶음 마음이 생겨야 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만 조금씩 매일 한다면 영어가 편해지지 않을까요?”
지식을 판매한다기보다, 지식을 공유하는 잉글리쉬킹덤의 데일리 컨텐츠는 매일매일을 끝없이 영어시장에 한발 한발 다가가고 있다. 기초부터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영어에 발목 잡혀 있는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점은 아마도, 이미 오래 전에 공부를 했었고 똑같은 내용을 다시 레벨로 나눠 단계별로 올라가야 한다는 편견이다. 언어는 활용, 적용 그리고 응용에서 빛을 바라기 시작한다. 이점을 깨우친다면 영어의 실마리가 조금씩 풀리지 안을까 생각을 해본다.
영어의 습관을 전파하고 있는 잉글리쉬킹덤 탁큰별 강사의 프로필은 일반 강사와 매우 다르다. 영자 신문사 편집장을 10년 넘게 보냈으며, 영어 발표와 토론으로는 이미 강남 엄마들의 가장 만나보고 싶은 선생님 1호로 인식이 되어 있다. 이보다 좋을 수가 있을까? 돈을 내지 안아도 언제던 간편하게 영어 단어와 표현들 그리고 그 동안 엄청난 비용을 투자해 배웠던 기초 문법 다지기를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다니? 핸드폰 하나면, 모든 게 끝나는 세상, 영어 공부 혼자 하기 프로젝트를 시작해보는 것을 어떨까?
인터뷰에서 그는 말했다. “영어에 끝이 어디 있어요? 아… 이 정도면 다 했다? 헬스장 다니기와 같습니다. 헬스장을 안 나가게 되면 당연히 뱃살이 나오게 돼 있죠? 영어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관심과 의지만 있다면, 영어를 지킬 수 있는 환경이 그 다음이겠지요? 돈을 벌든 아니든, 전 여러분 옆에서 영어만큼은 지켜 드리겠습니다,”
강현수 기자 hsk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