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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가을비 비온 후 수능한파 주목, 기상청 중기 예보는? 오늘 입동 날씨가 올 겨울 날씨의 '바로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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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가을비 비온 후 수능한파 주목, 기상청 중기 예보는? 오늘 입동 날씨가 올 겨울 날씨의 '바로미터'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고있다. 비온 후 온도가 떨어지면서 스능한파가 우려 된다. 기상청의 중기예보는? 이미지 확대보기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고있다. 비온 후 온도가 떨어지면서 스능한파가 우려 된다. 기상청의 중기예보는?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고 있다.

월요일까지 많은 비가 온다는 예보다.

비가 온 다음에 통상적으로 기온이 떨어진다.

12일 수능을 앞두고 수능한파가 우려된다.
기상청은 중기예보를 통해 다음 한주는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4~11도, 최고기온: 9~1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밝혔다.

특별한 수능한파는 없을 것이라는 예보다

또 기압골의 영향으로 13일 충청이남지방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는 것이다.

강수량도 평년(0~4mm)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보됐다.
9일은 비가 오면서 중부지방 최고기온이 15도 안팎에 머물겠다고 했다.

서울의 예상 최고 기온은 14도다.

전주는 19도, 부산은 21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우리 선조들은 입춘 날씨가 올 겨울의 바로미터라고 했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