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예비소집일, 절대로 친구와 함께 움직이지 말라는데...서울대학교 합격생들의 수능 만점받는 법 꿀팁은
이미지 확대보기수능이 다가왔다. 16일은 예비소집일이다. 전문가들은 예비소집일날 친구와 함께 가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다. 친구들과 현장에 함께 가면 친구 좌석과 헷갈릴 수 있다. 또 정신이 분산되고 들떠서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다는 것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16일은 예비소집일이다.
전문가들은 예비소집일날 친구와 함께 가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다.
친구들과 현장에 함께 가면 친구 좌석과 헷갈릴 수 있다. 또 정신이 분산되고 들떠서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혼자서 긴장감을 유지하며 시험장 분위기,자신의 자리 등 수능 고사장 현장 분위기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특히 화장실 가는 밥법과 위치 확인은 필수다.
예비소집이 끝나면 집으로 곧바로 돌아가 마무리를 해야한다.
서울대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거의 대부분이 혼자서 예비소집일을 보냈다.
예비소집일에는 또 신분증·수험표 등 수능 당일 꼭 가져가야 할 필수 지참물도 미리 챙길 필요가 있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