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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투데이] 씨그널엔터테인먼트, 10억원에 씨그널정보통신 지분 100%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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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투데이] 씨그널엔터테인먼트, 10억원에 씨그널정보통신 지분 100%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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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그널엔터테인먼트, 씨그널정보통신 매각 계획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종속회사인 씨그널정보통신의 지분 전량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26일 공시했다. 매각 대상은 경영권을 포함한 보유 주식 10만주(지분율 100%) 전량이며 매각 예정 금액은 10억원이다. 씨그널엔터테인먼트는 “향후 엔터테인먼트사업에 집중하고자 지분 매각을 추진해 계열회사에서 분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 동양네트웍스 최대주주 케이제이프리텍으로 변경

동양네트웍스는 최대주주가 테엔얼라이언스에서 케이제이프리텍으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 주식 수는 814만5414주(지분율 15.45%)다.

◇ 동국산업, 동국에스엔씨 29만주 처분 결정

동국산업은 종속회사인 동국에스엔씨 주식 29만4000여주를 16억4000여만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 후 동국산업의 동국에스엔씨 소유 주식 수는 2857만주(지분율 49.99%)다.

◇ 아이이, 이사회서 스마트스포팅 흡수합병 승인 받아

아이이는 26일 주주총회에 갈음하는 이사회에서 스마트스포팅 흡수합병을 승인 받았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아이이 대 스마트 포스팅이 1 대 0이다. 아이이는 “매출구조 다변화 및 사업 수익구조 확대와 경영효율성 제고를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라고 설명했다.

◇ STX “유상증자, 지분매각 등 다양한 방안 검토중”

STX는 최대주주를 포함한 채권단의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해 “최대주주인 한국산업은행을 포함한 채권단은 경영 정상화 방안을 실행하고 있다”며 “2017년말로 예정된 자율협약 만료를 앞두고 유상증자, 지분매각 등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양한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26일 공시했다.

◇ 파세코, 증여로 최대주주 변경

파세코는 증여로 최대주주가 유정한 외 9인에서 유일한 외 9인으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유일한 씨의 지분율은 31.62%다.

◇ 대성합동지주, 대성산업 지분 500억원 상당 취득

대성합동지주는 500억원 상당의 대성산업 지분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취득 후 보유지분 비율은 77.35%로 높아진다.

◇ 옴니텔, 엠게임 자사주 22만7500여주 12억원에 취득

옴니텔은 VR관련 사업협력과 제휴를 위해 주식회사 엠게임이 보유한 자사주 22만7548주를 11억90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9.61%로 취득 후 소유지분은 1.18%다.

◇ CJ프레시웨이, 에프앤디인프라 주식 360억원 어치 취득

CJ프레시웨이는 종속회사인 에프앤디인프라 주식 719만8000주를 359억90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17.51%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소유 주식 수는 720만주(지분율 100%)다.

◇ 아리온 최대주주 시나르마스 조합으로 변경

아리온은 최대주주가 제미니밸류 제1호 조합에서 시나르마스 조합으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 주식 수는 283만7837주(지분율 10.18%)다.

◇ 지트리비앤티 “주식양도 계약으로 최대주주 변경 예정”

지트리비앤티는 최대주주인 지트리1호조합이 보유 주식 318만여주를 유양디앤유에 535억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식 양수도 예정일은 내년 3월 28일이다.

◇ 유아이엘,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담보계약 체결

유아이엘은 최대주주인 유아이엘홀딩스가 150억원을 차입하면서 150억원 규모의 주식을 담보로 설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 미래에셋대우 통합시스템 내달 2일 오픈

미래에셋대우는 미래에셋증권과의 통합시스템을 내달 2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30일 오후 11시 30분부터 내달 2일 오전 1시까지 이체대체입출금, 투자정보 조회 등 대고객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 KEB하나은행-하나금융경영연구소, 통합 의결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26일 각각 이사회를 개최, 영업 양수도에 관한 안건을 의결하고 통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하나금융그룹 내 관계사였던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KEB하나은행으로 이전하여 향후에는 은행 내 독립 본부 형태로 운영될 계획이다.
김대성 M&A거래사 kim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