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O2O 플랫폼 ‘신한카드 차투차’ 오픈
[글로벌이코노믹 김은성 기자] 신한카드가 중고차 매매 플랫폼 ‘신한카드 차투차’ 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한다. 22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신한카드 차투차’는 직영서비스로 운영되는 중고차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다. 온라인 사이트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각 차량에 따라 최적화된 할인가를 적용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 것이 강점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2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 할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중고차에 대해 체계적이고, 신뢰감 높은 가격 기준을 제시한다.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 예정인 현금영수증제도 의무화에 따른 카드결제 서비스도 추가해 중고차 시장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차투차’는 신한카드 강점인 다양한 제휴사 연계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카드 할부 이용 고객은 1000만원당 10만원씩 추가 할인혜택을 누릴수 있다. 1000만원 이상 할부 이용시 월 만원 상당의 주유할인을 12개월간 이용가능한 차량관리 서비스와 ‘중고차 연장보증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다음달 22일까지 ‘신한카드 차투차’ 차량 구매 시 구매가의 50% 할인 등 총 222명을 대상으로 기념 이벤트도 한다. ‘신한카드 차투차’ 홈페이지에서 안내 영상 및 차량을 공유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구매가의 50% 할인은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하다.
김은성 기자 kes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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