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현재까지 내논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해 "시내버스 7500대를 CNG버스로 교체했다"며 " 서울의 미세먼지가 심하면 자발적 차량 2부제를 시행하는 정책도 만들었다"고 운을 뗐다.
박원순 시장은 OECD 발표자료를 인용하기도하며 2060년 생길 미세먼지 피해자의 수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이미 미세먼지는 전쟁과도 같은 끔찍한 재난이다"고 말을 이어나갔다.
또한 "외부 원인 해결을 위한 중국과의 협력도 중요하다"며 "서울과 베이징의 포괄적협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