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정미 대표는 정부의 '북한의 도발이 높아지면 보복수위도 높인다'는 관성적 대응은 근본 해결이 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정부의 대응은 (북한의 도발에 대해) 무력시위에 대한 강조만 계속되고 있다"며 "정부조차 평화의 길을 열어놓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럴수록 국민의 불안감은 커진다. 외교와 군사는 동전의 양면이다"며 "북한과 대화를 단절하고 무장으로 이 나라생존을 도모하자는 이 무모함은 계속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반도 평화는 대한민국이 직접 주도해야 한다"며 "강대국의 눈치나 보며 부당한 요구를 일일이 수요할 만큼 대한민국은 한가하지 않다"고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정미 대표는 북핵 도발에 대해 "정부는 위기관리 능력 발휘해 우발적 상황이 전쟁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해야한다"며 "과감한 대화 제안에 나서야 한다, 북한에 대통령 특사를 보내서 대화를 시작해야하고 주변국과 적극적으로 대화를 전개해야 한다"고 주변국, 북한과의 대화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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