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8일 나경원 딸 부정입학을 보도한 기자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본인의 트위터에 “제2의 최순실 데자뷔 꼴”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신동욱 총재는 “잘난 척, 깨끗한 척, 구린 꼴”이라고 말하며 “이혜훈과 도토리 키 재기 꼴이고 오십보 백보 도긴개긴 꼴이다”라고 적었다. 더해 “특권이 판치는 세상 꼴이고 정치권 입사·입시부정 발본색원 꼴이다”라고 꼬집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도 8일 황모기자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이 난 것에 대해 “사법부가 권력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고 밝혔다.
법원은 황모기자가 보도한 내용의 중요 부분은 객관적 사실과 합치된다며, 허위 사실을 적은거라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김종용 기자 top@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