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국영어듣기평가는 전국 15개 시·도 교육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시험이다. 매년 2회씩 진행되며 올해 제2회 듣기평가는 지난 12일 중1을 시작으로 오는 21일 고3 순서로 진행된다.
전국영어듣기평가가 실시될 때에는 문재인 대통령도 방해가 될 것을 우려해 조심하는 모습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13일 전국영어듣기평가를 위해 청와대에서 인천까지 전용헬기 대신 차량을 이용했다.
전국영어듣기평가는 오전 11시부터 20~27분간 전국에 송출된다. 문 대통령이 헬기로 인천까지 이동했다면 청와대부터의 동선에 위치한 학생들이 피해를 볼 수도 있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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