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 후보자는 “감사원이 아무리 뛰어난 감사결과를 내놓는다고 해도 독립성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감사원에 대한 신뢰도 뿌리째 흔들릴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최 후보자는 또 “사회적 약자의 권익과 국민 생활의 안전을 지키는 데 감사원이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감사원이 더 신뢰받을 수 있도록 감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국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내실화하기 위한 방법들도 계속해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감사원장으로서 자질 검증은 물론 위장전입 의혹 등에 대한 질문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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