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과 험준한 산악지형으로 밤새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지역으로 번져가고 있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또 산불이 번질 위험이 있는 도계아파트 주변에 소방차 8대, 진화차 3대를 비롯해 진화 인력 20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삼척시 노곡면 하마읍리 야산에서 어제 오후 3시경 산불이 발생했다. 진화헬기 7대와 400여 명의 진화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피해는 펜션 1채와 임야 약 10㏊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산불이 민가에 옮겨 붙지 않도록 방어선을 구축하고있다.
산불 원인으로는 노곡면은 주택화재가 번진 것으로 확인됐지만, 도계읍은 아직 정확하지가 않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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