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1일 강원 삼척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가 32ha까지 늘어났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12일 헬기를 집중적으로 투입하는 등 진화에 나섰다.
산림 당국은 강원 삼척시 도계읍 황조리와 노곡면 하마읍리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21대와 인력 1387명, 진화차 45대 등을 산불 현장에 투입했다. 산불 진화인력과 장비는 도와 인근 12개 시·군 등에서 지원했다.
산림 당국은 바람이 잦아들면서 산불이 소강상태를 보임에 따라 노곡 산불에 헬기 16대, 도계에 헬기 5대를 투입, 빨리 산불을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누리꾼들은 “삼척은 유독 산불이 잦은 듯(cmkm****)”, “매년 삼척에 산불이 나는 거 같아요. 올해 넘어가지 않고 또 불이네요 나무 식물동물 재산 안타깝습니다(waho****)”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5월 발생한 강릉·삼척 산불은 산림 1017.12㏊(강릉 252㏊, 삼척 765.12㏊ 등)를 태우고, 총 111억4100만원 규모(복구비 포함)의 피해를 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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