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는 19일 오후 3시 우리은행 본점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우리은행 간 ‘중소·중견기업 수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부가 작년 11월부터 시행 중인 환변동보험 지원 확대 방안에 이은 추가적인 지원 조치다.
무보와 우리은행은 수출기업 환변동보험 지원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수출 중소·중견기업들의 환변동보험 이용 시 보험료를 최대 70%까지 지원해 기업들의 환율 리스크 해지 부담을 낮춘다.
이외에 우리 기업의 신흥시장 진출 촉진과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금융지원, 중소·중견기업 임직원 대상 무역·금융 교육 등을 추진한다.
김영삼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은 “향후 보다 많은 중소․중견기업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른 시중은행들과도 협력 체계를 적극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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