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민단체 ‘미투운동과 함께하는 시민행동’과 ‘전국언론노동조합’ 등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조선일보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력관계를 악용해 위력에 의한 성범죄에 성역은 있을 수 없다. 방용훈 사장 등 당시 관련자 30여명을 철저히 수사해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인배우 장자연은 지난 2009년 당시 29세의 젊은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신인배우를 죽음으로 몰아가 공분을 불러 일으켰지만 진상 규명과 가해자 처벌은 흐지부지됐다.
당시 편지에는 30여명에게 100 여 차례나 성접대를 했다는 것이다.
올해 초 미투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청와대 국민청원에 ‘고 장자연의 한 맺힌 죽음의 진실을 밝혀달라’는 취지의 청원이 올라와 23만여명이 서명에 참여 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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