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예드림(藝-Dream)홀 구축 및 음악실·미술실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예드림(藝-Dream)홀은 예술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을 주는 장소라는 뜻으로 중학교 2개교에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소공연장을 구축하며 대전 초·중·고 7개교(초2개교, 중2개교, 고3개교)에 총 1억 4천만원을 투입해 음악실·미술실을 개선한다.
이번 사업에서 예드림홀을 구축해 음악회, 연극, 무용, 댄스, 밴드, 풍물 등이 가능한 단위학교 내 소공연장으로 무대설치, 방음시설, 방송장비 등을 갖춘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창의성·감성 교육이 중요한 요즘 시대에 학교예술교육이야말로 이를 위한 소중한 열쇠가 될 것”이라며 “단위학교 소공연장 구축 및 음악실, 미술실 개선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 창의적인 학교예술교육 활동을 위한 기반시설 마련과 맞춤형 지원체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환 기자 axkjh@hanmail.net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