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지지율이 50% 아래로 떨어졌다. 안철수 후보가 추격해 볼만하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상임선대위원장이 지난 30일 첫 선대위 회의에서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의 변화조짐을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박원순 지지율이 50% 아래로 나오고 안 후보 지지율은 20%를 돌파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한 것이다.
조원씨앤아이가 머니투데이 더리더에 의뢰로 지난 26~27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는 박원순 시장 46.9%, 안철수 후보 20.6%, 김문수 후보가 12.9%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클릭하면 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