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씨앤아이가 일요신문 의뢰로 지난 2일~4일 조사한 결과는 다른 여론조사 기관과 차이가 비슷하게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44.7%, 자유한국당 김문수 12.3%, 바른미래당 안철수 20.4%, 정의당 김종민 2% 등이다.
야권을 대표하는 단일화는 안철수 45.4%, 김문수 28.4%로 답했다.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지금 여론조사 추세대로라면 김문수와 안철수 후보가 단일화를 해도 박원순을 넘기에는 역부족인 것 같다”며 “누가 2,3위를 할까 궁금하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클릭하면 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