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체부는 각 권역의 ▲권역 통합홍보 마케팅 노력도 ▲지자체장 사업 추진 의지 및 적극성 ▲지자체 간 사업 협력도 ▲예산 집행률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2개 권역(백제문화권, 선비문화권)을 선정했다
4개 지자체(대전·공주·부여·익산)는 자체 관광환경 개선사업은 물론 각 지자체간 연계관광이 가능하도록 공동사업을 진행하면서 매월 월례회의를 개최하는 등 SNS를 통해 상시 소통함으로써 개별 여행객들의 관광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선정으로 금강백제권역은 5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되며 지자체별로는 약 1억 2500만 원씩 배분돼 관광환경 개선에 추가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김종환 기자 axkj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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