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추천을 위한 공모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은폐된 진실을 규명해 국민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학식과 덕망이 높은 인사를 추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극단적인 주장으로 진실규명을 저해하는 인사는 철저히 배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당은 빠르면 다음주에 공모절차를 개시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어쩌다 지만원씨를 추천했지" "차라리 전두환을 추천하지"등 비판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