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 여성가족부가 지난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의 임원 현황을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 의뢰 분석한 결과, 여성 임원 수는 454명으로 전체 임원 중 3%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500대 기업 가운데 65.6%인 328개 기업에는 여성 임원이 한 명도 없었다.
여성 임원이 1명 이상 있는 기업 수는 172개로 전년의 164개보다 8개가 늘었다.
여성 임원 비율은 2014년 2.3%, 2015년 2.4% 등으로 상승했다.
산업별 여성 임원 비율은 금융보험업이 2016년 2.7%에서 지난해 3.7%로 높아졌다.
또 제조업은 2.3%에서 2.7%로, 건설업은 0.8%에서 1%로 상승했다.
반면에 도소매업은 4.9%에서 4.1%로 하락했다.
이정선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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