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17일 자유한국당이 인적쇄신 단행과 관련 “복당 배신파들의 눈가리고 야옹”이라며 “김용태 의원을 명단에 넣은 것도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라고 맹비난했다.
류 전 최고위원은 “당배신파 중 황영철, 이군현 의원, 홍일표, 이완영, 권성동 의원 등은 재판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 받거나 재판 진행 중인 사람들”이라고 했다.
이어 “눈에 띄는 인물은 사무총장 김용태 의원 한사람 뿐이다. 김 의원은 추후 진행되는 한국당 당협위원장 공모만 할수 없지만 차기 총선 공천 신청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