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자 복직 등으로 빠르게 안정을 찾고 있는 쌍용자동차가 고속질주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19일(현지시각) 인도 뭄바이에서 세계적인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가 주관한 시상식에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4 렉스턴이 올해의 프리미엄 SUV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G4 렉스턴의 뛰어난 주행성능과 강인하고 세련된 디자인, 럭셔리한 인테리어, 동급 최고의 안전사양과 편의사양, 다양한 공간 활용성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G4 렉스턴은 지난 11월 인도시장에 '알투라스 G4(Altruras G4)'라는 이름으로 정식 출시됐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글로벌 자동차시장을 선도하는 획기적인 신제품 개발, 신시장 개척 등을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하고 세계적인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뿌리내리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쌍용자동차가 연말을 맞아 연중 최고의 조건에 신차를 마련할 기회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12월에 쌍용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티볼리 브랜드 200만원, G4 렉스턴 360만원, 코란도 C 390만원 코란도 투리스모 390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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