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강력한 9·13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에서 분양한 단지에서 처음으로 1순위 청약 미달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아파트투유는 이날 “2022년 1월 입주예정인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가 29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마감결과 전용면적 115㎡ 4가지 전 주택형이 미달됐다”고 밝혔다
84A㎡ 290가구 모집에 684건이 청약해 2.36대 1을 기록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평균 분양가는 3370만원, 전 주택형이 9억원이 넘어 중도금 대출을 할수 없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