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두환 씨가 광주를 찾는건 1987년 대통령 재임 시절 이후 32년 만이다.
전 씨는 광주까지의 이동과 식사 시간을 고려해서 오전 8시 30분반쯤 자택을 나설 전망이다.
전 씨와 부인인 이순자 씨, 변호인이 승용차로 출발땐 경호를 맡은 경찰 경호대와 구인장을 든 서대문서 소속 경찰 뒤를따라 이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지긋지긋하다 발포 명령 시인하라” “김순례 이종명 김진태도 동행하라” “지만원씨는 무슨 생각을 할까”등 비아냥 섞인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